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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일산 e편한세상 어반스카이 주상복합 현장 자동식 세륜시설(洗輪施設) 관리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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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카메라 고발] 일산 e편한세상 어반스카이 주상복합 현장 자동식 세륜시설(洗輪施設) 관리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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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주)디에이치개발, 국제자산신탁㈜ 에서 발주하고 대림산업㈜이 시공 중 인 일산 역 재개발지역 (일산동621-1번지일원) 에 일산 e편한세상 어반스카이 주상복합 현장입니다.

 

건설현장에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 시설인 자동식 세륜시설(洗輪施設)을 설치 했으나 관리부실로 이어지면서 도로에 토사를 유출, 도로 미관 훼손 및 비산먼지 발생에 다른 대기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이날 취재진이 지켜본 결과 자동식 세륜시설(洗輪施設)은 설치되어 있으나 지하 터파기 현장에 설치 되여 있어 도로에 진입하기까지 건설 폐기물이 덤프트럭 타이어에 묻어 출차하는 상황이라 바퀴에 토사가 그 대로 묻은 상태로 도로에 진입해 토사를 유출 시켜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었다.

 

설상가상 세륜 시설 출구에 포설해야 하는 부직포 역시도 출구에서는 찾아 볼 수 없으며 이런 항상 젖어 있는 상태의 부직포가 차량 바퀴에서 덜어진 흙 등의 물기를 먹으면서 토사 유출을 막아주어야 하는데 이 현장의 경우는 오히려 세척한 차량 바퀴 토사가 도로에 묻는 악 상황을 만들고 있었다.

 

말 그대로 '바퀴를 씻는다'는 뜻이다. 사전에 등재된 단어는 아니지만 자주 쓰인다.

건설 현장을 드나드는 차량의 바퀴에 묻은 먼지를 씻어내는 시설을 세륜시설이라 부른다.

 

비산 먼지가 많은 현장에는 세륜시설이...현장이 개설되면 본 공사 착수 전 환경 관련 인허가를 받고, 공사를 위한 각종 가설물을 설치하게 된다.

 

그 중 세륜시설은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설치하는 대표적인 시설물이며, 가설 울타리는 현장 사이트를 외부와 구분시켜 출입 통제 등의 역할을 하는 가 시설물이다.

 

“건설현장 안전이 제일"… 각 건설 현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지속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항상 세륜시설 관리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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