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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중학교 기후변화 대응하는 환경 골든벨,"내가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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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발산중학교 기후변화 대응하는 환경 골든벨,"내가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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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환경운동본부 총재(양광선), 한국환경청소년단 본부장(이정철), 발산중학교 교장(김경철)은 30일(월) A+에셋, 미래드림진로센터(미래로교육)

후원으로 고양시 발산중학교를 대상으로 2019년 환경 골든벨 프로그램 진행했다.


이날 환경 골든벨 프로그램은 지구가 성났다' "기후 위기 대응, 우리의 미래다"


기후변화 대응을 촉구하는 학생들이 이끄는 연대모임 ‘미래를 위한 금요일(Fridays For Future)’이 ‘글로벌 기후변화 시위(Global Climate Strike)’의 일환으로

20일 전세계에서 열린 고교생들의 기후 행동에 동참하는 의미로 국내에서도 참여했다.


수백만명의 젊은이들은 이날 뉴욕, 시드니, 베를린 등 자신들이 사는 시에서 정부들이 기후변화 대책과 화석연료 시대 종식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설 것을

요구하는 '세계기후 항의' 집회를 가졌다.


발산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골든 벨 '내가울린다" 행사에서는 최우수상 오현택군, 우수상 김정우, 손현서, 장려상 최재은, 김보성, 김도형 등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학교 진로 담당 선생님은 이번 골든벨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 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진행 시간 등을 보강하여 골든 벨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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