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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이번 주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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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해양수산부]이번 주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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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본부장 홍기표_2019_06_15_20_25_08.jpg


이번 주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입니다!
- 해수부?환경부 합동으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운영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6월 22일(월)부터 6월 28일(일)까지 일주일간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들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연안정화의 날로 지정하여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7~8월은 장마철, 태풍 발생 등으로 인해 육상에서 떠밀려오는 해양쓰레기가 많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6월에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지정하여 운영함으로써 사전에 해양쓰레기 발생 요인을 줄이고, 7~8월에도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진행하여 이에 대비하고 있다.
 
  올해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은 해양수산부와 환경부가 공동으로 주관함에 따라 양 부처 소속기관과 지자체, 해양환경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수협 등 해양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전국 주요 연안과 하천주변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작년 5월 말에 수립한 ‘해양플라스틱 저감 종합대책’을 토대로 해양폐기물 관리법 시행,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정화운반선 도입, 바다환경지킴이* 배치 등의 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하여 2030년까지 해양플라스틱 쓰레기를 50%(2018년 대비) 줄여 나갈 계획이다.
 
   * 지자체를 통해 전국 연안에 배치하는 바다의 환경 미화원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해양쓰레기는 발생 원인이 다양하고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다보니, 정부가 주도하는 사후수거 방식만으로는 제거하는 데 한계가 있다.”라며, “이에, 기존의 해양쓰레기 관리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와 역량이 발휘될 수 있는 새로운 해양쓰레기 관리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자 하니, 국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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