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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 투기 추적 끝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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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쓰레기 무단 투기 추적 끝까지 간다.

6월 5일,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코로나를 막기 위해 수입하려던 마스크 때문에 해양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환경-홍콩.jpg

                   

                                            출처 : 로이터(REUTERS) 홍콩 해변에서 수거 한 코로나 마스크 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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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동 204번지(구 이레농장)에 적치된 폐기물(폐기물관리법 제48조 근거 조치 명령하였으나 고발조치(고양시 일산동구청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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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동 204번지(구 이레농장)2020.04.14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환경 폐기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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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동 204번지(구 이레농장) 2020.04.14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환경 폐기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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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동 204번지(구 이레농장) 2020.04.14 사)한국환경운동본부 환경 폐기물 촬영

20200605 -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2019.10).jpg

 

* 상기 로드맵 및 이미지는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2019.10) 상시 불법 쓰레기산 발생하는 곳으로 구청 환경녹지과는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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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주변 불법폐기물2020.06.05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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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주변 불법 건설 폐기물2020.06.05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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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주변 불법 건설 폐기물2020.06.05 촬영 


6월 5일, 오늘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우리주변 환경을 점검해 봅니다.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팬데믹에 세상이 멈추자 이제는 쓰레기 무단 투기가 문제로 떠오른다.

 

외신들도 '폐기물 쓰레기' 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시드니 동부 해안가가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온 다량의 마스크와 플라스틱 잔해물로 뒤덮이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같은 사실은 호주 해양안전 당국에 신고됐고, 관할 당국인 랜드윅 카운슬은 쿠지비치, 클로벌리 비치 그리고 마루브라 비치를 즉각 폐쇄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해안가를 뒤엎은 마스크와 플라스틱 잔해물 치우기 작업에 나섰다.

 

지역 주민들은 "해변 한 쪽 전체가 마스크로 뒤덮여 있었다"며 "의료용 마스크와 마스크를 담은 플라스틱 용기 등이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은 “일단 마스크와 플라스틱 용기 제거작업을 마무리했지만 이보다 더 많은 마스크들이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라며 우려했다.

 

주민들은 "시간을 내 매일 해변을 점검해야한다"며 "코로나를 막기 위해 수입하려던 마스크 때문에 해양 생태계가 파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제의 마스크와 플라스틱 잔해물은 지난 24일 중국에서 호주 멜버른으로 출발한 화물선에서 바다로 떨어진 컨테이너 40개에 실려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우리는 코로나를 막기 위해 마스크 사용하였으나 이러한 마스크를 폐기물로 처리하지 못했다. 

이런 마스크 공해가 지구에 어떤 일을 했는가 여실히 알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런 변화와 상뱐된 우리 주변의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는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어 환경부는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 쓰레기산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2020년 5월 27일 시행)’ 개정안을 발표한바 있다.

이 법률 개정안은 △불법 폐기물 발생 예방 △이미 발생한 불법 폐기물에 대한 신속한 사후조치 △책임자에 대한 처벌강화 등 크게 3가지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불법 쓰레기산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그로 인한 주민 건강피해 및 주변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새로운 제도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정부 혁신 차원에서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을 요구하는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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