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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절벽'…배달·’투고(테이크아웃)온리’로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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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외식 절벽'…배달·’투고(테이크아웃)온리’로 넘는다

무엇보다 일회용 마스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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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산업이 극도로 위축된 가운데 대부분 소매 업소가 문을 닫거나 영업을 중지한 가운데 오히려 배달 음식이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식당이나 패스트푸드점 매장 내 음식 섭취를 기피하는 많은 업소들이 투고(테이크아웃) 서비스나 배달 영업으로 론칭 하고 이 시기를 버티고 있다. .

 

장보기는 택배와 배달로 해결하고 택배 물품이나 배달 음식은 비대면 수령하고 음식 포장 해와서 집에서 먹고 커피 포장해서 차나 집에서 마십시다.

 

집에서 스마트 폰으로 식자재나 가정 간편식 배달을 시키는 겁니다.

 

자가 격리하는 사람들과 재택근무로 인한 비즈니스 앱을 비롯해 배달, 게임 앱의 다운로드가 급증한 반면, 대면이 발생하는 카쉐어 링 등의 앱은 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소비 패턴까지 바뀐 이른바 '집콕'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식 및 배달 앱 동향을 9개국(한국, 중국, 영국, 일본, 독일,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 프랑스)에서 분석한 결과 미국, 스페인, 프랑스에서 가장 높은 증가세가 나타났다.

 

이처럼 배달 음식의 호황과 대조적으로 코로나19는 우리 주변의 또 다른 환경 폐해를 낳고 있다.

배달로 인한 포장재 지구의 골칫거리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환경 문제 이다.

 

일부 카페에서는 매장 내 손님에게 제공하던 기존 일회용 컵으로 바꿔 제공하기 시작했다.

 

사용 컵의 경우 깨끗이 씻고 소독까지 한다지만 혹시 꺼림직해 할 수도 있는 고객들을 위생 안전을 위해서다.

 

음식 한 끼를 포장하는데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는지 아는지. 주 메뉴와 자잘한 반찬, 소스 등을 담는 플라스틱 통, , 수저들까지 집에서 편안한 밥상을 받기 위해 저지르는 엄청난 환경 파괴를 코로나19 감염 증 발생으로 우리는 모른 척 하고 지낸다.

코로나19 감염 증을 막는 수단은 다른 모든 인간들과의 접촉을 삼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들 뿐 아니라 소독되지 않은 모든 물건의 표면들이 마치 적으로 느껴지는 시국이다.
 
 
무엇보다 일회용 마스크가 있다. 
 

 

코로나19로 품귀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자 2~3주 동안은 마스크를 구하는 게 거의 불가능했다.

제조사들은 소비자의 수요를 따라가지 못했고, 그 사이에서 가격을 조정하며 이득을 보려는 자들도 있었다.
 
'
황사 용 마스크를 선물하는 것은 사랑한다'는 말이라는 농담에 함부로 웃을 수 없었다
 그런 불안감 속에서 생산되고 소비된 일회용 마스크들은 겨우 한두 번 사용 후 모두 길거리에  나 뒹굴고 쓰레기통에 처박힌다
 
인간이 자연에 함부로 침입하고 귀한 것을 탐하고 무리 지어 살며 생긴 병들에 인간들은 또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대응 중이다.
이미 빙하는 녹아 내렸고 학자들은 예측할 수 없는 이상 기후와 또 다른 바이러스의 등장을 예고한다. 인류의 짧은 번영은 과연 언제까지 지속 될까.!!

 

자가 격리 및 재택근무가 이루어지는 지금 우리는 한번쯤 또 다른 환경 폐해를 생각 할 수 있는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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